강릉 사천항 사천진해변
사천항 이 마을은 원래 강릉부였는데 동해안(愛日堂里)에 있었다고 하여 불가(佛家)라고 불렸는데 노동리를 담당하던 곳이 사천면이 되었다. 그 후 1916년 애일당리, 행개들, 거불, 뒤섬, 솔맞이를 합쳐 사천진리라 명명하였다. Big Catch Festival은 매년 3월 3일과 9월 9일에 열립니다. 1971년 제1어항으로 지정되어 1982년 개발을 시작하여 1988년 완료하였다. 53척의 어선에서 어부 70여 명이 주로 양고기, 광어, 오징어를 잡고 삽만 한 … Read more